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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분만 중 양막이 파열된 직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파막 직후에는 제대탈출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태아심음을 확인하고 양수의 색과 양을 관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산전 진찰 시 임신 20주의 임부에게서 관찰되는 정상 소견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양막파열, 즉 파막 직후의 대처는 태아의 생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실기 시험에서 우선순위 문항으로 반복 출제됩니다. 파막이 되면 양수가 빠져나가면서 제대가 선진부보다 먼저 내려올 수 있고, 자궁 안이 외부와 통하게 되어 감염 위험도 함께 올라갑니다.

파막 직후 확인하는 순서
첫째, 즉시 태아심음을 청진하여 태아 곤란증이나 제대 압박 여부를 확인합니다. 정상 태아심음은 분당 120~160회이며, 파막 직후 심음이 갑자기 느려지면 제대탈출을 의심합니다. 둘째, 양수의 색과 양, 냄새를 관찰합니다. 맑은 것이 정상이고 초록빛 태변 착색은 태아 곤란증을, 악취는 감염을 시사합니다. 셋째, 파막된 시각을 정확히 기록합니다. 파막 후 24시간이 지나면 감염 위험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넷째, 이후에는 보행을 제한하고 침상 안정을 시키며 회음부를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 태아심음이 정답입니다. 파막 직후 가장 위험한 합병증은 제대탈출이고, 제대가 눌리면 태아에게 가는 혈류가 즉시 차단되므로 태아 상태를 바로 알려 주는 태아심음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산모 쪽 지표보다 태아 안녕 확인이 앞선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산부의 체중: 분만 중 응급 판단과 직접 관계가 없는 항목입니다.
- 2. 자궁저부 높이: 임신 중 태아 성장을 가늠하는 지표로 파막 직후 우선 사항이 아닙니다.
- 4. 산부의 체온: 감염 확인을 위해 이후 주기적으로 측정하지만 첫 번째 확인 항목은 아닙니다.
- 5. 산부의 혈압: 산모 상태 관찰 항목일 뿐 태아 안녕을 즉시 알려 주지는 못합니다.

연관 개념
파막 후 태아심음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질 입구에서 제대가 보이면 제대탈출로 판단하고 골반을 높이는 체위와 산소 공급, 즉시 보고로 이어집니다. 파막과 제대탈출, 응급 체위는 한 묶음으로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파막 직후 실무 대응 순서가장 먼저 태아심음, 다음이 양수 색과 시각 기록

파막을 확인하면 곧바로 태아심음을 청진합니다. 정상은 분당 120~160회이며, 갑자기 느려지면 제대탈출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이어서 양수의 색과 양, 냄새를 관찰합니다. 맑은 양수가 정상이고 초록빛 태변 착색은 태아 곤란증, 악취는 감염을 뜻합니다. 파막 시각은 반드시 기록합니다.

주의

파막 후에는 보행 금지와 침상 안정이 원칙입니다. 파막 24시간 경과 시 감염 위험이 급격히 커지므로 체온을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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