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막을 확인하면 곧바로 태아심음을 청진합니다. 정상은 분당 120~160회이며, 갑자기 느려지면 제대탈출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이어서 양수의 색과 양, 냄새를 관찰합니다. 맑은 양수가 정상이고 초록빛 태변 착색은 태아 곤란증, 악취는 감염을 뜻합니다. 파막 시각은 반드시 기록합니다.
파막 후에는 보행 금지와 침상 안정이 원칙입니다. 파막 24시간 경과 시 감염 위험이 급격히 커지므로 체온을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