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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이질통은 기계적 이질통(옷깃 접촉)과 온도 이질통(미지근한 물)으로 세분화되며, 손상 부위 주변 피부 전체에서 나타날 수 있다. 평가 시 솜, 붓, 면봉 등 무해한 접촉 자극과 20~40도의 온도 자극을 체계적으로 적용하여 통증 유발 여부를 확인한다.
뇌졸중, 척수손상, 말초신경손상,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에서 흔히 관찰되며, 중추 감작이 주요 기전이다. 작업치료 중재로는 탈감작 요법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일상활동 시 통증 유발 자극을 조절하는 환경 수정이 필요하다.
이질통과 통각과민을 혼동하지 않도록 유발 자극이 원래 통증성인지 반드시 확인한다. 평가 시 과도한 자극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최소 강도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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