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 직후에는 탯줄탈출과 탯줄압박으로 인한 태아 저산소증 위험이 즉각적으로 높아지므로, 태아심박동을 가장 먼저 확인한다.
태아심박동이 정상 범위인지 확인한 후, 양수의 색·냄새·양과 산모의 체온을 사정하여 융모양막염 등 감염 징후를 경과 관찰한다.
탯줄탈출이 의심되면 손을 질 내에 넣어 태아 선진부를 밀어 올려 탯줄 압박을 해소하고, 즉시 의사에게 알리며 무릎-가슴 자세나 트렌델렌버그 자세를 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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