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 계수는 임신 32주 이후 태아 안녕을 평가하는 비침습적 감시 방법이다. 임부에게 식후에 좌측위나 반좌위로 편안히 누워 세도록 교육한다.
정상 기준은 2시간 동안 태동 10회 이상이다. 10회 미만이면 태동 감소로 간주하여 의료진에게 즉시 연락하도록 지도한다.
태동이 느껴지지 않거나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다음 정기 진찰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태동 감소는 태아 저산소증의 조기 경고 신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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