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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반좌위는 침상머리를 30~45도 올린 자세로, 횡격막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 자발호흡 환자의 폐확장에 유리합니다. 호흡곤란이 있거나 수술 후 의식이 회복되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적용합니다.
침상머리를 올리면 천골과 좌골 부위에 체중이 집중되어 전단력이 커질 수 있으므로, 반좌위 유지 시간을 제한하고 환자가 침대 아래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무릎 밑에 쿠션을 받쳐 체위를 고정합니다.
반좌위를 장시간 유지하면 천골과 좌골 부위의 욕창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최소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하고, 피부 상태와 미끄러짐 여부를 사정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