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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객담은 아침 첫 기침으로 받은 하기도 검체여야 하며, 침이나 구강 분비물이 섞이면 결핵균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채취 전 물로 입안을 헹군 뒤 깊은 기침을 유도하여 검체를 받습니다. 채취 횟수는 일반적으로 2~3회 연속이 권장됩니다.
객담 도말 음성이어도 임상적으로 폐결핵이 강력히 의심되면 추가 검사나 기관지경 검체 채취를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