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팔을 데인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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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본원, 양산) 필기시험대비 고난도 모의고사

끓는 물에 팔을 데인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활력징후: 혈압 126/78 mmHg, 맥박 100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5℃
손상 부위: 왼쪽 전완부 발적과 물집, 심한 통증 호소
기타: 화상 부위에 옷이 부분적으로 달라붙어 있음
해설
화상은 표면에 열이 남아 있는 동안 손상이 계속 깊어지므로, 흐르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식혀 열 손상의 진행을 멈추는 것이 가장 먼저다. 얼음은 혈관을 수축시켜 조직 손상을 오히려 키우고, 달라붙은 옷을 억지로 떼면 피부가 함께 벗겨진다. 물집은 감염을 막는 자연 방벽이므로 터뜨리지 않으며, 기름이나 연고는 열을 가두고 이후 창상 평가와 처치를 방해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혈액투석을 거른 만성콩팥병 환자가 전신 위약감과 손발 저림을 호소한다. 심전도 감시에서 QRS폭이 점차 넓어지고 P파가 보이지 않는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부산대병원(본원, 양산) 필기시험대비 [2026년 3분기 채용]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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