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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형·E형 간염은 분변-경구 경로로 전파되므로, 환자 배변 처리 후 손위생과 접촉 주의를 철저히 합니다. 특히 조개류는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B형·C형 간염은 혈액·체액을 통해 전파되므로, 주사바늘 자상 예방과 표준주의가 핵심입니다. B형은 성접촉과 주산기 감염도 중요하므로 산모가 HBsAg 양성인 경우 신생아에게 HBIG와 백신을 출생 직후 투여합니다.
D형 간염은 B형 간염 표면항원(HBsAg)이 있어야만 증식하는 불완전 바이러스입니다. 따라서 D형 간염 환자를 만나면 반드시 B형 간염 동시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B형 간염 예방접종으로 D형 간염도 함께 예방할 수 있음을 교육합니다.
C형 간염은 공기나 비말로 전파되지 않으므로 호흡기 격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투석실, 내시경실 등 혈액 노출 위험이 높은 부서에서는 기구 멸균·일회용품 사용을 더욱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