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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당뇨병 환자가 자가 퇴원을 고집할 때, 간호사는 환자의 결정권과 안전에 대한 의무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첫 행동은 퇴원을 막거나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퇴원 후 계획을 함께 수립하는 것이다.
퇴원 후 계획에는 혈당 모니터링 방법, 저혈당 증상과 대처법, 응급 시 연락할 의료기관, 복약 관리, 식이 조절이 포함되어야 한다. 혈당 불안정 시 저혈당이나 당뇨병성 케톤산증 위험이 높으므로 구체적인 자가 관리 지침이 필수적이다.
별도 계획 없이 퇴원 수속을 돕는 것은 안전 의무를 방기하는 행위이며, 의사에게 보고하여 퇴원을 막거나 가족을 동원해 설득하는 것은 환자의 자율성을 침해한다. 윤리적 딜레마를 인식하고 환자와 협력하는 접근이 우선되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