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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RDS에서 체액관리의 목표는 폐부종 악화 방지와 조직 관류 유지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다. 과다 수액은 폐포-모세혈관막 투과성 증가로 폐부종을 악화시키고, 과도한 제한은 심박출량 감소로 신장 등 주요 장기 관류를 저하시킨다.
중심정맥압(CVP)이 12mmHg로 정상(2~8mmHg)보다 높으면 체액 과다나 정맥 울혈 가능성을 시사한다. 혈청 나트륨 135mEq/L는 경도 저나트륨혈증으로 고장성 식염수 투여 적응증이 아니다.
수액 투여 판단은 관류 저하 징후가 명확할 때로 제한한다. 저혈압, 소변량 감소, 젖산 상승, 모세혈관 재충전 지연 등이 동반될 때만 신중하게 수액을 보충하고, CVP 상승만으로는 수액을 주지 않는다.
이뇨제 사용 시 혈역학적 안정성을 자주 평가해야 한다. 과도한 이뇨는 심박출량 저하와 신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변량, 혈압, CVP, 젖산을 함께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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