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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열은 시상하부 설정점 상향으로 발생하는 방어 반응이며, 간호 목표는 체온 강제 하강이 아닌 열 발산 촉진과 안위 유지이다. 체온 상승기에는 오한이 있어도 두꺼운 이불은 피하고 얇고 가벼운 옷과 이불을 제공한다.
실내 온도는 서늘하게 유지하고 통풍을 좋게 하여 대류와 전도를 통한 열 손실을 돕는다. 발열 시 체온 1°C 상승마다 기초대사율 10~13% 증가하므로 불필요한 활동을 줄이고 휴식을 권장한다.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공급이 최우선이다. 발한기에는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급증하므로 소변량 감소, 점막 건조, 피부 탄력 저하 등 탈수 징후를 면밀히 관찰한다.
소아에게 두꺼운 이불로 땀을 내게 하면 열 발산이 차단되어 열성 경련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해열제는 체온 수치보다 환자의 불편감이 동반될 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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