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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멸균 물품이나 멸균 장갑을 낀 손은 반드시 허리 위, 가슴 앞에 유지한다. 허리 아래는 시야에서 벗어나 오염 가능성이 높은 비멸균 영역으로 간주한다.
멸균포 가장자리에서 2.5~5cm 이내는 경계 부위로 취급하며, 멸균 물품은 그보다 안쪽에 놓아야 한다. 멸균포를 펼칠 때는 몸에서 먼 쪽부터 펼쳐 비멸균면이 몸에 닿지 않게 한다.
멸균 겸자의 끝이 허리 아래로 내려가거나 등 뒤로 돌아가면 즉시 멸균 파괴로 판단하고 새 멸균 물품으로 교체해야 한다. 멸균 상태가 의심되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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