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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검사자와 환자가 60~100cm 거리를 두고 마주 앉아 한쪽 눈씩 가리고 시행한다. 검사자의 정상 시야가 대조 기준이 된다.
검사자는 자신의 손가락을 사분면별로 움직여 환자가 인지하는지 확인하며, 사분맹이나 반맹 같은 큰 결손을 대략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
시야 결손의 양상은 병변 위치를 시사한다. 양측 측두 반맹은 시신경교차 압박을 의심하게 한다.
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시야 이상은 초기 평가 시 간과되기 쉬우므로, 정밀 기기 검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면법 선별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