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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구토·설사로 인한 저혈량성 저나트륨혈증은 순환혈장량 감소가 ADH 분비를 자극해 수분이 저류되면서 발생한다. 일차 중재는 등장성 식염수로 혈관 내 용적을 회복하는 것이다.
혈청 Na 128 mEq/L, 혈청 삼투압 260 mOsm/kg은 저장성 저나트륨혈증에 해당한다. 등장성 식염수는 혈장과 삼투압이 같아 혈관 내 용적을 채우면서 Na과 Cl을 직접 보충한다.
체액량이 회복되면 ADH 분비 자극이 줄어들어 신장이 과잉 수분을 배설하므로 혈청 Na이 함께 교정된다. 저칼륨혈증(3.1 mEq/L)은 수액 주입과 별개로 신중히 교정한다.
포도당 수액은 대사 후 자유수만 남아 혈청 Na을 더 희석시키므로 저혈량성 저나트륨혈증의 일차 수액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고장성 식염수는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중증 급성 저나트륨혈증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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