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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광범위한 설절제술 직후에는 부종과 통증으로 흡인 위험이 높아 경구 섭취를 바로 시작하지 않는다. 연하가 안전해질 때까지 금식(NBM) 상태를 유지하면서 장관 영양을 공급한다.
단기간 장관 영양의 일차 선택은 비위관(NGT)이다. 침상에서 바로 삽입할 수 있고 연하 기능이 회복되면 즉시 제거할 수 있어 가역적이다.
위루술은 경관 영양이 4주 이상 필요할 것으로 예상될 때 고려한다. 설절제술 직후라고 해서 곧바로 장기 경관 영양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비위관 자체가 인두를 가로질러 연하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연하 재활 과정에서 FEES 같은 객관적 연하 평가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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