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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경화 복수 환자에서 발열이나 복통이 새로 발생하면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을 반드시 의심하고 진단적 복수천자를 시행한다.
복수천자 검사에서 다형핵 백혈구 수치가 250 cells/HPF 이상이면 SBP로 진단하고 즉시 경험적 항생제를 투여한다.
복수 배양 검사에서 균이 동정되지 않아도 PMN 수치가 기준을 충족하면 SBP 진단을 배제할 수 없다.
간경화 환자는 면역 반응이 둔화되어 복막 자극 징후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임상 상태 악화만으로도 복수천자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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