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진통은 걷거나 활동할 때 수축이 더 강해지는 것이 핵심 소견이다. 반면 가진통은 활동해도 수축 강도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약해진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는 자궁경부 변화로, 진성진통에서는 소실과 개대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초기에는 변화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수축 양상과 함께 평가해야 한다.
수축 부위가 하복부에 국한되는지 여부만으로는 진성진통을 확정할 수 없다. 진성진통은 보통 등에서 복부 전체로 퍼지지만 단독 지표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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