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자가 포상기태로 자궁소파술을 받고 퇴원을 앞두고 있다. 추후관리를 위해 가장 강조해야 할 내용은?
1다음 달 임신을 시도한다
2출혈이 멎으면 추적을 끝낸다
3고단백 식이로 회복을 돕는다
4피임하면서 혈청 호르몬 추적검사를 받는다✓ 정답
5매주 복부 초음파를 받는다
해설
포상기태 후에는 융모성선자극호르몬을 정기적으로 추적해 융모막암 발생을 감시하며, 추적이 끝날 때까지 임신을 피해야 한다. 추적기간은 지침에 따라 완전포상기태 6개월에서 1년까지 달라지므로 기간 자체보다 추적 완료 여부가 기준이 된다. 경구피임제는 내인성 황체형성호르몬을 억제해 저농도 호르몬 판독의 간섭을 줄여 주므로 선호된다.
① 임신하면 호르몬 상승이 재발 때문인지 임신 때문인지 구별할 수 없다.
② 출혈이 멎어도 잔여 영양막이 남을 수 있어 추적을 종료하면 안 된다.
③ 고단백 식이는 일반적 회복 지원일 뿐 악성 변화 감시와 무관하다.
⑤ 초음파 반복보다 혈청 호르몬 추적이 표준 감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