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마그네슘 투여 중에는 심부건반사를 매시간 사정해야 하며, 반사가 소실되면 호흡억제보다 먼저 나타나는 독성 경고 신호로 간주한다.
호흡수가 12회/분 미만이거나 시간당 소변량이 30 mL 미만이면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독성 확인 시 칼슘글루콘산염 1 g을 정맥 투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호흡과 심박동을 지속 감시한다.
핍뇨가 동반된 산모에서는 표준 용량으로도 독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변량 감소만으로도 투여 속도 조절이나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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