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조절 항목은 배설 기능의 자립도를 평가하며, 뇌졸중 후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 인지 저하, 이동 제한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평가 시 가끔 실수하나 대부분 조절 가능한 상태는 간헐적 실수 단계로 분류한다.
대변 조절 능력은 시설 입소 위험 및 이동 보조기구 의존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자립도가 낮을수록 지역사회 복귀가 어려워지고 장기 생존율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표준 수정 바델 지수는 대변 조절을 10점(자립), 8점(간헐적 실수), 5점(잦은 실수), 2점(대부분 실금), 0점(완전 실금)으로 채점한다. 문제에서 0~4점 척도가 제시된 경우, 해당 도구의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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