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3L 이상 수분을 나누어 마시도록 교육한다. 소변량이 늘면 결석 이동이 촉진되고 소변 농도가 낮아져 결정 성장이 억제된다.
매회 소변을 볼 때 소변 거르기를 시행하여 결석 배출 여부를 확인한다. 배출된 결석은 성분 분석을 위해 보관하도록 안내한다.
통증이 사라져도 결석이 방광에 머물 수 있으므로 배출 확인 전까지 소변 거르기를 지속해야 한다. 가벼운 걷기 등 일상 활동은 결석 배출에 도움이 된다.
통증 재발, 38도 이상 발열, 구토, 소변량 감소가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에 재내원하도록 교육한다. 칼슘 섭취를 임의로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