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각녹내장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 안저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야 결손은 주변부에서 시작하여 중심으로 서서히 좁아듭니다.
폐쇄각녹내장의 급성 발작 시 안압은 50~60 mmHg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정상 상한(21 mmHg)의 약 3배에 해당합니다. 극심한 안통, 두통, 오심, 구토, 시력 저하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두 유형 모두 시신경 손상은 비가역적입니다. 치료 목표는 추가 손상 방지이지 시야 회복이 아니므로, 환자 교육 시 "치료하면 시야가 돌아온다"는 잘못된 기대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