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을 지나치게 줄이면 소변이 농축되어 방광 점막을 자극하고 절박뇨가 오히려 심해지며 요로감염과 변비 위험도 커진다. 그래서 하루 필요량은 유지하되 취침 2~3시간 전부터 줄이도록 교육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다. 시간을 정해 배뇨하면 방광이 과도하게 차는 것을 막고 간격을 조금씩 늘려 갈 수 있으며, 골반저근 운동은 요도를 지지하는 힘을 키우고, 카페인과 알코올은 방광을 자극하므로 줄인다. 배뇨일지는 훈련의 기본 자료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