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액은 세균이 자라기 좋은 조건이어서 개봉 후 오래 걸어 두면 균이 증식해 오염된 액이 그대로 위장관으로 들어가 설사와 발열, 감염을 일으킨다. 그래서 걸어 두는 시간을 기관에서 정한 범위 안으로 제한하고 새 백과 세트를 교환하며, 남은 영양액을 위에 부어 채우지 않는다. 개봉 전 영양액은 실온 보관, 개봉 후 남은 것은 냉장 보관하되 정해진 시간 안에 사용하고 주입 전후로 관을 물로 씻어 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