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인성 방광에서는 방광이 가득 차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요의에 맞추면 과도한 팽만으로 방광이 손상되고 요역류와 신장 손상까지 이어진다. 그래서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도뇨하는 것이 원칙이며 보통 4~6시간 간격으로 시행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다. 손위생은 감염 예방의 기본이고, 혼탁뇨와 발열은 요로감염의 신호이며, 수분을 한꺼번에 마시지 않고 나누어 마시면 방광이 과도하게 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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