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미만 영아의 경우 체표면적이 작아 성인용 패드를 표준 위치에 부착하면 전류 단락 위험이 있으므로, 앞-뒤 부착법을 우선 권장합니다.
한 패드는 앞가슴 중앙에, 다른 패드는 등 뒤에 부착하여 두 패드 사이에 심장이 위치하도록 합니다. 이는 전류 벡터가 심근을 최대로 통과하게 하여 경흉부 임피던스를 낮춥니다.
소아용 패드나 에너지 감쇠기가 있다면 사용하고, 없다면 성인용 패드를 그대로 사용하되 위치를 반드시 앞-뒤로 조정해야 합니다.
앞-뒤 부착이 불가능한 경우에만 앞-측면 부착을 고려하며, 이때도 두 패드가 서로 닿지 않도록 최소 3c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