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환자에게서 의식과 호흡이 없으면 맥박 확인 시간을 30~45초로 연장하여 서맥성 맥박을 감지해야 합니다. 표준적인 10초 확인은 매우 느리고 약한 맥박을 놓칠 수 있습니다.
맥박이 확인되지 않으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고, 체외순환을 통한 재가온을 적극적으로 고려합니다. 저체온증은 신경 보호 효과를 제공하므로 장시간 소생술에도 신경학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30°C 미만일 경우 반복적인 제세동은 효과가 없고 심근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제세동은 1회 시행 후, 적극적인 재가온을 먼저 시행하고 체온 상승 후 재시도해야 합니다.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유보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