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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동상 환자의 재가온은 급속 재가온이 원칙입니다. 37~39°C의 깨끗한 온수에 동상 부위를 15~30분간 담가 조직이 부드러워지고 홍조가 나타날 때까지 녹입니다.
적절한 수온을 반드시 체온계로 측정하여 확인합니다. 감각이 저하된 환자는 뜨거운 물을 인지하지 못하므로 45°C 이상의 물은 화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지됩니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난로, 열선에 직접 쬐는 행위는 손상된 조직에 추가적인 외상과 화상을 입힙니다. 물집은 감염 방지를 위해 터뜨리지 않고 보호 드레싱으로 덮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