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성 케톤산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서 깊고 빠른 호흡 패턴이 관찰되면 즉시 쿠스마울 호흡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심각한 대사성 산증에 대한 신체의 보상 기전입니다.
환자의 호기에서 달콤하거나 과일 향 혹은 아세톤 냄새가 나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혈중 케톤체가 폐를 통해 배출되기 때문이며, DKA의 중요한 임상적 단서입니다.
호흡 패턴과 냄새만으로 확진할 수 없습니다. 즉시 혈당 측정, 동맥혈가스분석, 혈중 케톤 검사를 시행하여 pH 7.3 미만, 중탄산염 18 mEq/L 미만의 음이온차 산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