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체여과율(GFR)이 크게 떨어진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저하되어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으므로 식이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대표적인 고칼륨 식품으로 바나나, 감자, 고구마, 토마토, 오렌지 등이 있으며,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반면 사과, 배, 포도, 흰쌀밥, 식빵 등은 칼륨 함량이 낮아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채소는 데치거나 물에 오래 담가 조리하면 칼륨을 줄일 수 있으나, 진행성 환자에서는 근본적인 섭취량 제한이 우선입니다. 혈청 칼륨 수치가 5.5 mEq/L 이상이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