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이 심해진 환자가 침상에서 자꾸 일어나 앉으려고 한다. 취하게 할 체위는?
1머리를 낮춘 트렌델렌버그
2다리를 올린 앙와위
3다리를 내린 좌위✓ 정답
4엎드린 자세
5무릎가슴자세
해설
다리를 침대 아래로 내린 좌위는 중력으로 하지에 혈액이 머물게 해 심장으로 돌아오는 양을 줄이고 횡격막이 내려가 폐가 펴지므로 폐부종의 호흡곤란을 완화한다. 다리를 올리거나 머리를 낮추는 자세는 정맥 환류를 늘려 폐울혈을 악화시킨다. 엎드린 자세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에서 산소화를 돕는 목적으로 쓰고, 무릎가슴자세는 특정 선천심질환 아동에게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