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3주에 규칙적인 자궁수축과 자궁경관 변화를 보이는 ‘조기진통(preterm labor)’ 산모를 위해 시행할 수 있는 안전하고 적절한 간호중재는 무엇인가?
1유도분만을 위해 옥시토신을 점적 투여한다.
2산소 공급과 분만 자극을 유도하기 위해 하루 30분씩 걷기 운동을 권장한다.
3태아 만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궁경관을 마사지하고 인공 파막을 유도한다.
4태아의 미성숙과 관계없이 내원 즉시 제왕절개술을 적용하여 분만을 완료한다.
5절대 안정을 하게하고, 자궁 수축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부관계(성생활)를 자제하도록 교육한다.✓ 정답
해설
임신 37주 이전에 진통이 시작되는 조산의 위험이 있을 때는 임신 유지를 위해 절대 안정을 하게 하고, 자궁 수축 및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성관계를 전면 제한해야 한다. 필요시 자궁수축 억제제(ritodrine 등) 및 태아 폐 성숙을 돕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