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 항생제 사용 후 새로 발생한 물설사는 단순 부작용이 아닌 C. difficile 감염 가능성을 먼저 고려한다.
설사 횟수와 양상, 동반된 복통, 탈수 징후(구강건조, 소변량 감소, 기립성 어지럼증)를 확인하고 기록한다.
의사 처방에 따라 대변 독소 검사를 위한 검체를 신속히 채취하고,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접촉 격리와 손위생을 강화한다.
면역저하 환자에서는 CDI가 호중구감소성 장염과 동반되거나 전신 감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복부 증상 변화를 자주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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