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폐·간·갑상선·눈·피부 이상을 확인하고 반감기가 길어 중단 후에도 영향이 지속된다✓ 정답
4신장 기능만 확인하면 된다
5전해질과는 무관하다
해설
amiodarone은 여러 이온통로와 수용체에 작용해 심전도와 활력징후 외에도 장기 사용 시 폐, 간, 갑상선, 눈, 피부 이상을 확인해야 한다. 반감기가 매우 길어 중단한 뒤에도 효과와 상호작용이 이어진다. 그래서 다른 약물을 시작할 때도 이 점을 고려한다. 심장 외 장기 독성을 함께 보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