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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부동 환자는 골 소실, 근위축, 혈전, 폐합병증, 압력손상 위험이 동시에 증가하므로, 한 계통만이 아닌 근골격계·순환기계·호흡기계·피부를 함께 사정해야 한다.
가능한 한 조기 이상을 시행하여 근력과 폐기능을 보존하고 혈전과 압력손상 위험을 낮춘다. 침상 안정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능동·수동 관절운동, 기계적 혈전 예방, 체위변경을 병행한다.
피부 사정은 천골, 좌골, 발꿈치 등 뼈 돌출부위를 중심으로 최소 2시간 간격으로 시행하고, 체위변경 시 마찰과 전단력을 최소화한다.
하지 유리피판술 같은 미세수술 후에는 문합부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침상 안정이 필요하므로, 무조건적인 조기 이상을 적용하지 말고 수술 부위와 혈관 문합 상태를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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