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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구획증후군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단서는 손상 정도에 비해 과도한 통증입니다. 특히 수동 신전 시 통증 악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은 휴식 시에도 지속되며, 진통제에 잘 반응하지 않고 요구량이 점점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소아에서는 불안 증가와 진통제 요구량 상승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초 맥박이 촉지되더라도 구획증후군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맥박은 구획 내압이 수축기 혈압을 초과할 정도로 심하게 상승하기 전까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식 저하 환자나 소아에서는 전형적인 통증 호소가 없을 수 있으므로, 구획 내압 측정과 반복적인 신경혈관 사정을 병행해야 합니다. 5P 징후가 모두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면 비가역적 손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