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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횡문근융해증 환자에서 신손상 예방의 핵심은 충분한 수액 공급을 통해 미오글로빈의 세뇨관 내 농축과 원주 형성을 막는 것이다. 초기에는 등장성 생리식염수를 1~1.5 L/hr로 주입하여 소변량을 200~300 mL/hr로 유지한다.
소변 알칼리화는 미오글로빈과 Tamm-Horsfall 단백의 결합을 억제할 수 있으나, 저칼슘혈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루틴한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혈청 칼륨, 칼슘, 크레아틴 키나아제, 소변량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크레아틴 키나아제 수치가 5,000 U/L를 초과하면 신손상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므로, 수액 요법을 즉시 시작하고 이뇨제 단독 사용은 피한다. 저혈량 상태가 동반되면 신장 관류가 더욱 감소하므로 혈역학적 상태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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