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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혈성 뇌졸중은 혈관 파열이 원인이므로, 막힌 혈관을 뚫는 허혈성 접근과 달리 지혈과 혈종 확장 억제가 최우선이다. 뇌출혈 후 24시간 이내 혈종이 커지는 혈종 확장은 사망과 장애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이다.
지혈 약물로 재조합 제7 응고인자가 연구되었으며,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투여 시 혈종 확장 억제 효과가 클 가능성이 있다. 다만 임상 효과는 아직 검증 중이다.
고인 혈액이 뇌 조직을 압박하고 뇌척수액 순환을 막아 두개내압이 상승하면, 혈종 제거술이나 뇌실 배액술로 압력을 낮춘다. 배액관은 혈종으로 자주 막히므로 자가 세척 카테터가 개발되고 있다.
혈전용해제, 혈전제거술, 항응고제는 모두 허혈성 뇌졸중 치료법이거나 출혈을 악화시키므로 출혈성 뇌졸중에 금기이다. 혈압을 높게 유지하면 재출혈과 혈종 확장을 유발하므로 적극적으로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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