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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쿠싱증후군이 의심되면 약물 복용력부터 확인한다. 프레드니솔론 등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장기간 복용 중인지, 관절주사나 흡입제, 연고 등 다른 경로의 노출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외인성 원인이 배제되면 내인성 쿠싱증후군을 감별한다. 혈중 ACTH 측정으로 ACTH 의존성과 비의존성을 나누고, ACTH 비의존성에서는 부신 CT로 선종이나 암종을 확인한다.
일부 건강보조식품이나 관절염 완화 제품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숨어 있어 의도하지 않은 쿠싱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처방 제품 사용력도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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