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은 호르몬을 개별 목록으로 외우지 않고 시상하부-뇌하수체-표적샘이라는 축, 표적기관에서의 작용, 음성 되먹임이라는 세 요소로 읽는다. 스트레스 반응도 교감신경-부신수질이라는 빠른 축과 HPA축이라는 느린 축으로 같은 틀에 넣어 이해한다. 이렇게 하면 갑상샘, 부신, 췌장의 질환이 서로 다른 목록이 아니라 같은 구조의 변형으로 보인다. 틀을 먼저 세우고 사례를 채우는 순서가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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