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 완전 폐색 후 심근 괴사는 약 20~40분부터 시작되므로, 증상 발생 후 재관류까지의 시간이 예후를 결정한다.
흉통 환자 내원 시 증상 시작 시각을 정확히 기록하고, 12유도 심전도를 즉시 확인하여 STEMI 여부를 판단한다.
STEMI가 확인되면 door-to-balloon 시간 단축을 위해 심장내과 연락, 혈액 검체 채취, 항혈소판제 투여 준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증상 발생 12시간 이내 재관류가 원칙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괴사는 심내막에서 심외막으로 진행하므로 지연될수록 살릴 수 있는 심근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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