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 수액은 세포보다 삼투압이 낮아 묽으므로 물이 세포 안으로 이동해 세포가 팽창하며, 0.45% 식염수가 대표적이고 세포내 탈수 교정에 쓰인다. 5% 포도당액은 백 안에서는 등장성이지만 체내에서 포도당이 대사되면 저장성으로 작용한다. 물의 이동이 없는 것은 등장성, 세포 밖으로 나가 수축시키는 것은 고장성이다. 묽으면 안으로, 진하면 밖으로라는 방향만 잡아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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