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위험 사정 소요시간과 같은 연속형 데이터의 분포를 파악할 때는 히스토그램을 가장 먼저 사용합니다. 데이터를 5분 간격의 구간으로 나누어 빈도를 막대로 표시하면, 데이터가 어디에 몰려 있고 얼마나 퍼져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히스토그램을 통해 중심 경향성과 산포도를 파악하면, 사정 시간이 특정 구간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거나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를 식별하여 업무 프로세스 개선의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히스토그램은 데이터의 분포 형태를 보여줄 뿐,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보는 도구가 아닙니다. 시간적 추세를 보려면 관리도를 사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