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가 의심되는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는 혈관 내 용적 보충입니다. 중심정맥압 2 mmHg, 시간당 소변량 15 mL와 같은 지표는 심각한 저혈량 상태를 의미하므로, 등장성 수액을 신속하게 주입하여 조직 관류를 회복해야 합니다.
수액 소생술은 기도, 호흡, 순환의 ABC 원칙에 따라 최우선으로 시행합니다. 해열제 투여나 체위 변경과 같은 중재는 혈역학적 안정화가 이루어진 후에 고려합니다.
피부가 따뜻하고 건조한 따뜻한 쇼크 양상이라도 내부 장기로의 혈류 공급은 심각하게 저하된 상태입니다. 이뇨제 투여나 수분 제한은 혈관 내 용적을 더욱 감소시키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