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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서방정과 장용정은 절대 분쇄하거나 쪼개서 투여하지 않습니다. 서방정 분쇄 시 용량 덤핑으로 인한 독성 위험이, 장용정 분할 시 위 점막 손상 및 약효 소실 위험이 있습니다.
설하정과 볼점막정은 비위관으로 주입하지 않고 원래의 점막 투여 경로를 유지합니다. 위장관 투여 시 간 초회 통과 효과로 인해 생체이용률이 급감하여 응급 상황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비위관으로 투여 가능한 일반 정제는 완전히 분쇄하여 30mL 정도의 물에 충분히 풀어 투여하고, 투여 전후로 15~30mL의 물로 관을 세척합니다.
처방된 약물의 제형을 반드시 약봉투 및 약품 설명서를 통해 확인하십시오. ‘분쇄 금지’ 약물을 확인하지 않고 투여하는 것은 환자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주요 의료 오류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