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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전공 필기 고난도 모의고사

58세 남성이 활동성 폐결핵으로 진단되어 항결핵제를 시작하였다. 입원 시 시행한 직장 도찰 배양에서 VRE도 함께 확인되었다. 격리 장소와 개인보호구로 옳은 것은?

해설
활동성 폐결핵은 공기주의 대상이어서 음압이 유지되는 1인실과 N95 호흡기보호구가 필요하고, VRE는 접촉주의 대상이어서 입실 시 가운과 장갑을 추가로 착용한다. 전파경로가 서로 다른 균이 함께 있으면 한쪽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주의를 표준주의 위에 모두 겹쳐 적용한다. 공기주의 대상에게 수술용 마스크는 비말 차단 수준이라 부족하고, 코호트 격리는 같은 균만 있을 때 가능하므로 결핵이 함께 있으면 단독 격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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