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파린 단독 투여 초기에는 Protein C 감소로 인한 일시적 과응고 상태가 발생할 수 있어, 즉효성 항응고제인 헤파린을 반드시 병용해야 합니다.
헤파린은 aPTT가 정상 대조군의 1.5~2.5배에 도달하도록 용량을 조절하며, 와파린은 INR이 치료 목표인 2.0~3.0에 도달할 때까지 최소 5일 이상 중복 투여합니다.
INR이 2.0 이상으로 연속 2회 확인되면 헤파린 중단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INR이 목표치 미만일 때 헤파린을 중단하면 혈전 확장 위험이 급증합니다. 출혈 징후 없이 aPTT가 치료 범위라면 헤파린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