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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 등 기저질환으로 인한 파종성 혈관내 응고는 응고인자와 혈소판이 과도하게 소모되어 출혈을 유발합니다. 검사에서 혈소판 38,000/μL, PT 22초, aPTT 68초, 피브리노겐 92mg/dL, D-이중체 상승 소견이 보이면 소비성 응고장애 단계로 판단합니다.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출혈이 있거나 침습적 처치가 예정된 경우, 부족한 응고인자를 보충하기 위해 신선동결혈장을 우선적으로 준비하고 투여합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를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혈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목표 지향적 접근입니다.
혈전용해제는 치명적인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절대 금기이며, 프로타민은 헤파린 투여 병력이 없는 환자에게는 적응증이 되지 않습니다. 국소적 지혈은 반드시 병행해야 하지만, 전신적 문제 해결이 더 우선되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