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시작 후 10분 이내 발생한 전신 두드러기와 협착음은 아나필락시스를 강력히 시사합니다. 협착음은 후두 부종으로 인한 상기도 협착을 의미하는 응급 신호입니다.
수혈을 즉시 중단한 후 최우선 간호중재는 기도 개방 유지입니다. 기도 부종은 수분 내에 완전 폐쇄로 진행될 수 있어 환기와 산소화 확보가 생명을 구하는 첫 단계입니다.
항히스타민제 투여나 혈액백 반납은 필요한 후속 조치이지만, 기도가 막히는 급박한 상황에서는 호흡 유지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기도 확보 지연 시 응급 삽관마저 실패할 위험이 커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