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는 반드시 자유롭게 매달려 있어야 하며, 바닥이나 침대 프레임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추의 무게는 의사가 처방한 대로 유지하며, 절대 임의로 조절하지 않습니다.
견인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적용하며, 수면 중이라도 풀지 않습니다. 체위 변경이 필요할 때는 추를 들어 올리지 않고 의사 처방에 따라 견인 장치 전체를 환자와 함께 움직입니다.
환자가 침상 발치로 밀려 내려가면 대항 견인이 상실된 상태입니다. 즉시 환자를 침상 두부 쪽으로 재위치시키고, 발이 난간에 닿아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